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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10-30 19:06
모스크바 신발업체 매출 최대 40% 감소
 글쓴이 : 루스코
조회 : 3,218  
모스크바에 있는 신발 판매업체들의 매출이 올해 들어 최대 40%까지 떨어졌다고 모스크바타임스가 보도했다.

부동산 컨설팅업체 나이트프랭크의 최근 조사 결과를 보면, 조사 대상 22개 업체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최소 20%에서 최대 40%까지 줄었다. 루블화 가치 폭락에 따른 체감 물가가 오르면서 씀씀이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미국 달러화 대비 루블화 가치는 지난해 여름 이후 40% 하락했다. 같은 조사에서 모스크바의 신발 한 켤레 평균 가격은 지난 1년 사이에 21%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러시아의 평균 소매 가격은 8.5% 떨어졌다.

모스크바타임스는 그러나 러시아는 해외 유명 신발업체들에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들어 여섯 곳의 해외 신발 업체들이 러시아에 신규 진출했지만, 러시아에서 철수한 업체는 한 곳뿐이었다.

지난해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대(對) 러시아 경제제재가 이어진 여파로 러시아는 수출과 수입이 동시에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러시아의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3.4% 후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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