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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8-17 15:57
푸틴, 우크라 사태 위기일발 속 크림서 국무회의 주재
 글쓴이 : 루스코
조회 : 3,376  

(모스크바 타스=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사태가 위기일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크림을 방문해 관광진흥을 위한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흑해 연안의 크림 휴양도시 얄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크림과 러시아의 관광진흥을 위한 조치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와 별도로 크림 현지 정부·공공기관 대표들과 만나 비공식회담을 할 예정이다.

푸틴 대통령은 작년 3월 크림 합병 이후 2차례 크림을 방문한 데 이어 작년 8월에는 크림의 휴양지 세바스토폴에서 러시아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는 등 종종 크림을 방문했다.

이고르 레비틴 푸틴 대통령 보좌관은 "작년 러시아에서 해외여행 수요는 줄었지만, 국내여행 수요는 30% 증가했다"면서 "관광진흥을 위해서는 기반시설 개발, 서비스의 질 상향, 지나치게 높은 교통요금 인하, 외국인 관광객의 비자발급절차 간소화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러시아 정부는 환승 여행객을 위한 72시간 무비자 제도 등을 검토 중이다.

한편,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동부지역 친(親)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은 올해 2월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평화협정을 체결했으나 최근 들어 양측의 교전은 오히려 격화하고 있다.

반군 측인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국방부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하루 동안 정부군이 120차례의 미사일 공격과 129차례의 포격 등을 가했다"면서 이번 공격으로 5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앞서 정부군도 지난 14일 정부군 진지가 175차례나 반군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yuls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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